아크사라이 중심부 반칼라르 거리에서 38세 약사 부락과 35세 약사 아내 닐라이는 약국 카운터를 자연스러운 영업 플로어로 활용한다. 13개월 만에 thMenu에 31개 식당을 등록시키고 월 6,400₺의 지속 수수료를 받는다.
약국 카운터는 살아있는 CRM
약국은 하루 처방 120건을 처리하며, 18%가 외식업 자영업자다. 약을 기다리며 자연스럽게 사업, 직원, 메뉴 얘기가 오간다. 콜드콜로는 이만한 신뢰감을 절대 만들 수 없다.
부락은 카운터 뒤에 조용히 수첩을 적는다: 식당명, 테이블 수, 사용 중인 POS, 통증 포인트. 메모는 추후 thMenu 파트너 패널의 파이프라인으로 옮겨진다.
부락은 영업, 닐라이는 온보딩
부락은 낮 시간 12분 상담을 진행하고 "저녁에 커피 한잔하면서 QR 설치하자"고 초대한다. 저녁 7:30-9:00 사이, 세 살 딸이 잠든 뒤 닐라이가 메뉴 촬영·카테고리·알레르겐을 처리한다.
- 부락: 첫 컨택, 이의제기, 수금.
- 닐라이: 사진, 카테고리, 알레르겐.
- 공동: 월간 대시보드 점검.
13개월 실적: 31계좌, 5% 이탈
처음 3개월은 단 3계약 — 속도보다 신뢰. 5개월 차부터 이웃이 "QR 잘 돼?"라고 묻기 시작했다. 페이스는 월 2.4건까지 올라갔다. 최대 고객은 6개 지점 체인 "Aksaray Pide Sarayı"로 월 540₺.
"약국 매출은 노력에 비례하지 않지만 파트너 수익은 비례한다"고 부락이 말한다. 수수료는 딸의 교육비로 들어간다.
FAQ
약사 윤리가 부업을 금지하나? 아니요. 의약품 광고만 제한됩니다.
육아와 어떻게 균형? 저녁 8시 이후 60-90분 창; 주말엔 시어머니가 4시간 돌봐준다.
아크사라이 시장 규모는? 약 850개 매장, 그중 280개가 종이 메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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