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부분의 제휴 마케터는 트래픽만 보고 퍼널 내부의 누수를 놓칩니다. 트라브존의 한 크리에이터는 각 단계를 분석해 이메일 인증 단계에서 전환의 16%를 잃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.
6단계 퍼널
thMenu 제휴 여정: 클릭, 가입 페이지, 폼 입력, 이메일 인증, 매장 생성, 첫 메뉴. 평균 이탈: 클릭→가입 48%, 폼→인증 34%, 매장→메뉴 14%.
이메일 인증은 사용자가 앱을 전환해야 하므로 가장 약한 고리입니다.
트라브존 사례
가입 15분 후 인스타그램 DM으로 "스팸함을 확인하세요" 알림을 보냈더니 이탈률이 34%에서 18%로 떨어졌고, 월 활성화는 12에서 21로 늘었습니다.
라이프타임 기준 약 월 +750 USD 커미션을 하루 5분으로 만들어낸 셈입니다.
단계별 최적화
- 클릭→가입: 혜택 중심 CTA, 모바일 2초 이내 로딩.
- 폼→인증: "스팸함 확인" 안내, OTP 15분.
- 매장→메뉴: 템플릿 메뉴와 AI 자동 입력 활성화.
FAQ
어디부터 손볼까요? 절대 손실이 가장 큰 단계 — 대개 이메일 인증입니다.
데이터는 어디서? 제휴 대시보드 Funnel 탭, 30일 필터 지원.
알림 DM은 스팸인가요? 아니요. 사용자가 직접 가입을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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